업무를 맡느냐 안맡느냐 아직도 이런 기싸움을 해야하다니..
올해는 우리부서에서 꼭 해야할일 아니면 절대 맡지 않을테다. 내가 남의 하기싫은일 해주려고 있는게 아니잖은가
절대 굴복하지말자 억지 아니라 생떼를 쓰더라도.. 그동안 너무 약하지 않았던가.. 세상은 약한사람 편이 아니다.
내가 해야할일 최선을 다해야지. 자기일 미루도 마지못해 남의 일 떠 맡는거 바르거나 착한거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강한 사람이 되자. 책임자가 강해야지.
너무 거창한가.. 소신을 가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