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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수준_ 중용 - 신뢰

깊은마당/마당 깊은 집

by 햇 비 2009. 3. 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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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회의 시간에 무지 기분이 나빴고, 면접하면서 내가 떨고 긴장을 했고, 협의회에선  저사람이 나에게 뭘 뒤집어 씌우려고 하나 하고 긴장해서 무릎이 다 저렸었고 그러고 나니 퇴근시간이 되어있었다.

근데 지금 이시간은 모든게 다 잊혀지고 화난것도 가라앉고 긴장도 풀리고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다. 

다만 오늘은 일찍자야지 하면서도 웹서핑에 열중하고 있다.  마음의 평화를 누릴수 있으니 좋은것이겟지...

 

  남의 허물을 악용하여 나의 정당함으로 돌리지 말자

말조심_ 남의 험담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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