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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깊은마당/마당 깊은 집

by 햇 비 2009. 3. 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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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화창해지니 아침에 늦어 내놓지 못하고 온 다육이들이 생각났다. 집에 다녀올수도 없고 가심이 아팠다.

 

 난쟁이 앵초.  잎도없이 키도 작은것이 꽃송이는 다닥다닥 많이도 달았다.

 

 시클라멘. 선녀의 날개..

 철쭉. 흰철쭉  모나리자이길 바랬는데..

 쥐비슷한 동물의 형상과 닮았다.

 장수매. 고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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