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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깊은마당/마당 깊은 집

by 햇 비 2009. 2. 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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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번주 주말마다 분갈이에 재미가 난다.

오늘은 신랑이랑 아이들이 산에 간다해서 살짝 갈등이 생겼지만 지금이 분갈이 해야할 시기인거 같아 집에 남았다.

다육이, 야생화, 허브.. 분갈이 할 게 왜이리 많은지.. 아니 마구마구 분을 갈아주고 싶다.

서너시간을 분갈이 하고나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하지만 마음만은 아~쭈 흐믓하다.

 

 

 

 야생화 왤케 이쁘니^^ 아~웅~

올해는 절대로 보내지 않을께.

라벤다 토분과 넘 잘 어울린다.

 반듯이만 서주면 더 좋겠다.

 

 

 칠복수  플분에 있을때도 예뻤지만  분을 갈아입으니 더 때깔난다.

 화이어볼..  카리스마 짱~

 홍화장 잎꽂이 올한해 열심히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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