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김치

깊은마당/마당 깊은 집

by 햇 비 2013. 12. 29. 20:58

본문

 

엄마의 손맛이 들어간 김장김치

먹기만 하면 불편한속이 뻥뚫릴거 같은 냄새와 맛

오늘에서야 언니한테서 한통 받아왔다

젓갈맛이 찐한 전라도식 김치

우리집에선 나만 먹는다. 애들은 진한 젓갈맛을 싫어한다.

'깊은마당 > 마당 깊은 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교정  (0) 2015.06.30
비가 온다  (0) 2014.07.18
아.. 쌓인다  (0) 2012.02.16
아버지 1주기가 다가오니 마음이 아프다  (0) 2010.05.23
여유  (0) 2010.05.17

관련글 더보기